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어렷을적

괜히 멋을 위해서 하던 행동이 한가지가 있었죠.



다름 아닌 안경을 쓰는 일이었답니다.



사촌동생이 시력이 안좋아서 항상 끼고 다녔었는데

왠지 그 모습이 저에게는 지적으로 보였더란 말이죠.



그래서 어릴적 철없던 행동으로

일부러 시력이 안좋아지기 위해서 노력을..??



아무튼 이상한 결론이기는 합니다만

시력저하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멋을 위해서 착용을 하게 된다는 것이죠.





언제인지는 몰라도 알이 없는걸 쓰는 사람들이 생기기도 시작을 했고

여자들에게 있어서도 맨얼굴을 가리기 위한

아주 유용한 도구로도 사용이 되었죠.





아무튼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지만

세상을 환하고 밝게 보기 위한 것뿐만 아니라

사람의 스타일에 있어서도 상당히 중요한 것이 안경이라는 것인데-!





중요한건 멋도 각자의 얼굴에 어울리는 안경을 착용해야만

한껏더 멋짐?을 느낄 수가 있다라는 것이죠.





뭐 특별한 기술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보자면 그런 것이죠.





얼굴에 윤곽이 뚜렷한 사람은 둥근 안경으로

사나워보이는 인상을 조금 죽일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고

얼굴이 둥근 사람은 각진 안경으로 조금 날렵함을 더해준다라는 것?



아무튼 이래저래 참 유용한 도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얼굴형에 어울리는 안경 스타일로

멋쟁이로 거듭나시길 바랄게요.


Posted by googooaagoo1